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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자치대학 전문가 특강으로 지속가능한 도시·공동체 길 모색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1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광명자치대학 재학생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 여는 기본사회, 지역의 힘을 키운다’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광명자치대학 5개 학과가 함께 참여하는 공통 강연으로, 시민주권 철학과 기본사회의 가치를 공유하고 학습자들의 마을 리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은 김세준 (사)기본사회 부이사장이 맡았다. 그는 디지털·기후·에너지 대전환의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사회적 패러다임으로 ‘기본사회’를 제시하며, 시민 기본권과 기본 서비스 확대, 지역공동체 자산화의 필요성, 공동체 회복력 강화 등을 강조했다.또한 광명자치대학의 시민교육학과, 마을공동체학과, 탄소중립학과, 정원도시학과, 사회적경제학과와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사례를 소개했다.김 부이사장은 “시민이 주권자로서 직접 참여하고 지역 자원을 함께 활용할 때 지속가능한 기본사회가 실현될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9월부터는 재학생뿐 아니라 졸업생까지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학습·토론·실천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시민이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를 이끌 시민 리더 양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정치 광명방송 기자 2025.08.24
- 홍보물·교육자료 제작 시 꼭 알아야 할 저작권 기본 원칙 안내- 무료 사진·안심 글꼴부터 초상권 사용까지 실무 중심 교육   광명시(시장 박승원) 환경교육센터는 오는 9월 1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402호에서 ‘저작권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관내 홍보 서포터즈와 환경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교육의 목적은 환경교육 현장에서 자주 활용되는 홍보물과 교육자료 제작·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저작권 문제를 예방하고, 올바른 활용 방법을 안내하는 데 있다.최근 SNS(누리소통망) 홍보와 디지털 콘텐츠 제작이 늘어나면서 저작권 인식 부족으로 인한 침해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센터는 참가자들이 저작권의 기본 개념부터 실제 활용법까지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번 과정을 마련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무료 사진 및 글꼴 사용 시 유의사항 ▲홍보물·교육자료의 저작권 표시 방법 ▲초상권 이해와 사례 분석 ▲저작권 침해 사례 및 대응 방안 등이다.교육 신청은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온라인 링크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환경교육센터(02-897-85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권은애 환경관리과장은 “홍보 활동은 시민의 참여와 공감을 이끄는 중요한 과정이지만, 저작권을 간과하면 교육의 신뢰성이 흔들릴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활동가와 강사들이 안심하고 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창작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 광명방송 기자 2025.08.24
- ‘사회적경제혁신센터 기본 및 실시 설계’ 완료… 2026년 상반기 준공 목표- 협업, 판매·전시, 교육 및 체험, 문화프로그램 등 복합 공간 들어서- 사회적경제, 공유경제, 공정무역, 지속가능관광 활성화 위한 협업 공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사람과 사람, 경제와 가치를 잇는 핵심 거점인 ‘사회적경제혁신센터’를 조성한다.센터는 시민과 기업 등 사회적경제 주체가 상호작용하며 혁신을 창출하는 복합 문화 플랫폼이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과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인적, 물적 인프라 거점 공간 기능을 한다.센터는 지난해 12월 매입한 하안동 305-5의 낡은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옥상까지 연면적 약 1천73㎡ 규모로, 2026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사회적경제혁신센터는 모두를 위한 경제, 사회연대경제를 실현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시민과 사회적경제기업, 중소상공인이 함께 어우러져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1층은 누구나 머물 수 있는 개방형 베이커리 카페로 조성해 지역문제와 사회적 가치를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 된다.2층은 지역 브랜드관, 전시, 소공연 등이 열리는 ‘사업 교류의 장’으로, 지역성과 창의성이 어우러지는 장소이다.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체험 요소도 함께 마련된다.3층은 사회적경제기업 사무공간과 함께 아이디어 교류와 프로젝트 협업이 이뤄지는 ‘실행 중심 공간’으로 조성된다.4층은 ‘놀이와 회복의 공간’으로, 요가와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창의력과 건강을 함께 돌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필요시 강당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의 유연성도 확보했다.옥상은 녹색 정원으로 조성해 도심 속 여유를 제공하며, 태양광 설비 등 친환경 요소도 반영할 예정이다.한편, 광명시는 22일...
경제 광명방송 기자 2025.08.22
– ‘광명 K-아레나 유치 TF’ 가동…이재명 정부 K-컬처 시대 핵심 거점 담당할 아레나 유치에 선제 대응– 광명시흥 신도시, 글로벌 문화산업 허브로 도약 기반 마련… 콘텐츠·관광 산업 육성– 전략기획·산업유치·도시계획·행정지원 등 4개 분과 구성으로 TF 운영– 20일 TF 첫 회의 열고 아레나 유치 기본 전략, 건립 구상안 등 논의– 박승원 시장 “대한민국의 세계적 문화 강국 도약에 광명시가 핵심 역할 수행할 것”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공연형 아레나를 유치하기 위해 ‘광명 케이(K)-아레나 유치 정책전담팀(TF)’을 구성하고 본격 가동했다.이번 TF 구성은 새 정부 국정과제 중 하나인 ‘K-컬처 시대를 위한 콘텐츠 국가전략산업화’와 맞물려 광명시가 K-컬처 확산을 선도하고, 공연·문화 관련 핵심 콘텐츠와 연관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앞서 지난 7월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선8기 3주년 기념사를 통해 신도시에 K-아레나를 유치해 아레나를 거점으로 문화 집적 산업을 본격 육성하고 광명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비전을 밝힌 바 있다.TF는 정순욱 광명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전략기획 ▲산업유치 ▲도시계획 ▲행정지원 등 4개 분과로 구성되며, 8개 부서와 광명문화재단이 참여한다. 아레나 공연장 유치를 위한 기본 전략 수립부터 행정절차, 민자 유치, 홍보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준비한다.전략기획 분과는 아레나 유치 기본 방향과 전략 수립을 총괄하고,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 추진을 위해 정부 부처 등 관련 외부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산업유치 분과는 민자유치 방식을 검토하고 투자 계획을 수립하며,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등 관련 기업을 유치해...
정치 광명방송 기자 2025.08.22
- 광명시환경교육센터, 여름철 곤충과 숲 생태 주제로 한 3회차 맞춤형 생태교육 시작- 이론과 현장을 잇는 교육… 환경교육 강사들의 생물다양성 감수성 향상 기대   광명시(시장 박승원) 환경교육센터는 지난 19일부터 지역 환경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한 전문 생태교육 프로그램 ‘광명 곤충 생태탐사학교’를 시작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3회 과정으로 진행하며, 기본 이론 교육과 함께 도덕산 일대에서의 현장 생태 탐방으로 구성된다.강의는 곤충생태교육연구소 한숲의 한영식 대표가 맡아 곤충의 생태적 역할, 주요 종의 특징, 관찰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특히 여름철 활발하게 활동하는 곤충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환경교육 강사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관찰 기법과 교육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또한 광명시 전역에서 활동 중인 환경교육 강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생물다양성 보전, 생태 감수성 증진, 자연과의 공감력 향상 등 다양한 교육적 목표를 실현하는 자리로 마련했다.참가자들은 곤충을 매개로 생명과 생태계의 순환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시민과 학생들에게 더욱 풍부한 자연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운다.권은애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은 지역 환경교육 강사들이 지속적으로 전문성을 쌓고, 생태계 전반에 대한 이해를 확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환경교육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광명시 환경교육 강사 2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됐으며 조기 마감했다. 환경교육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전문 교육 과정을 운영해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 광명방송 기자 2025.08.22
- 기업SOS·맞춤형 컨설팅·소통망 강화로 현장 밀착 지원- ‘기업온 광명’, 지역 대표 기업지원 브랜드로 육성- 박승원 광명시장 “이재명 정부 경제 국정과제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력 제고”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기업 성장 지원 통합 브랜드 ‘기업온(On) 광명’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기업온 광명은 광명시가 추진하는 기업 성장 지원 정책 간 연계를 강화해 실효성을 높인 것으로, 현장 중심·상시 지원에 무게를 둔 정책 지원 체계를 뜻한다.이에 따라 시는 수도권 서남부 핵심 거점도시를 목표로 ▲기업SOS 현장기동반 운영 ▲맞춤형 컨설팅 제공 ▲기업소통망 강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기업온 광명을 가동한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기업온 광명은 이재명 정부의 5대 경제 국정과제와 연계해 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촘촘하게 지원하는 정책”이라며 “광명시는 기업의 성장 파트너로서 지역경제 전반의 활력 회복과 산업 생태계 강화를 이끌어 기업과 함께 광명시 미래를 설계하겠다”고 말했다.우선 ‘기업SOS 현장기동반’은 체납·규제·자금 등 애로사항이 접수되면 5일 이내 현장을 방문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신속 대응 시스템이다. 기업이 행정과 동등한 파트너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또한 시는 경기도의 신규사업인 ‘기업옴부즈만 현장컨설팅’과 연계해 분야별 전문가가 제공하는 컨설팅을 기업 현장에 접목하고, 후속 조치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 효과로 이어가도록 지원한다.기업과의 소통망 강화에도 주력한다. 분기별 간담회와 업종별 네트워크를 운영해 기업의 의견을 수시로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 체감형 맞춤 지원체계를 구축한다.아울러 기업온 광명을 광명시의 대표 기업지원 브랜드로 육성해 지역 기업이 자부심을 가지고 활용할 수 있도록 발전시킬 계획이다.시는 올 하반기 기업들의 애로와...
경제 광명방송 기자 2025.08.19
- 인도 중앙부처·지방정부 관계자, ‘인도 여성 사회적기업가 역량강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방문- 한국 사회적경제 생태계 및 지원정책 학습 위해 추진… 지자체 방문지는 광명시가 유일 인도 정부가 광명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광명시를 방문했다.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8일 오후 초덴 갸초(Choden Gyatso) 인도 시킴주 상업산업부 차관보를 비롯한 인도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정책 담당자 11명이 광명시를 방문해 사회적경제 정책과 지원체계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인도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코이카(KOICA)가 주최하고 국제여성가족교류재단이 주관하는 ‘인도 여성 사회적기업가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한국의 사회적경제 생태계와 지원 정책을 배우고, 이를 토대로 인도에 적용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 모델을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다.8월 10일부터 23일까지의 대표단 일정 중 지자체 방문지는 광명시가 유일하다.이날 광명시는 그간 추진해 온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지역공동체 자산 구축 ▲공정무역 활성화 ▲지속가능관광 사업 등을 소개하고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인도 공정무역기업 협력 사례도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인도 측 관계자들은 광명시 주요 사업 가운데 지역 문화자원과 사회적경제기업을 연계한 지속가능관광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관련 질의응답을 이어갔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사회적경제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공동체를 강화해 왔다”며 “이번 교류가 한국과 인도의 사회적경제 발전에 함께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광명시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성장을 위해 국내외 유관기관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제 광명방송 기자 2025.08.19
 예정보다 20여 일 앞당겨 8월 18일 오후 1시 재개통- 시민 이용 편의성과 안전 강화 위해 비가림막 설치… 수도권 지하철역 중 최초- 박승원 시장 “시민 대중교통 이용 편의 확보 위해 지속 노력”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철산역 2번 출입구를 18일 오후 1시부터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철산역 2번 출입구는 에스컬레이터 교체 공사로 지난 2월부터 폐쇄됐으며, 당초 9월 7일 재개통할 예정이었으나, 공사 준공을 20여 일 앞당겨 조기 개통하게 됐다.시는 철산역 2번 출입구 개통일에 맞춰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출입구 외부에 비가림막을 설치했다.철산역 2번 출입구는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밀집돼 있어 철산역의 4개 출입구 중 이용 인원이 가장 많은 곳으로, 기습 호우 시 병목현상에 따른 안전 문제가 발생하기 쉬운 곳이다.이에 시는 비가림막을 설치해 병목현상을 완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했다. 수도권 전체 768개 역 중 출입구 외부에 비가림막을 설치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또한 시는 역사 안에 양심우산을 비치해 우산이 없는 시민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 후 보관함에 반납하면 된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그간 묵묵히 불편을 감수한 시민들과 안전하고 빠르게 공사를 마친 서울교통공사 철산역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광명방송 기자 2025.08.18
- 광복 80주년 기념 ‘제5회 광명시 평화주간’ 시민 1천여 명 참여로 성공적 마무리- 12, 14~15일 3일 퇴근음악회, 평화포럼, 평화 영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제5회 광명시 평화주간’이 8월 12일과 14~15일, 총 3일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3일 동안 1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평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올해 평화주간은 ‘광복 80주년과 일상에서의 평화’를 주제로 열려, 음악·예술·토론·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평화의 가치를 시민 일상 속에 새기는 시간으로 꾸려졌다.지난 12일에는 평화주간 사전 행사인 ‘일사의 평화, 퇴근 음악회’를 열고 음악으로 시민들과 일상의 평화를 나눴고, 14일에는 평화주간 공식 개막식과 평화포럼으로 광복과 평화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오늘날 우리가 지향해야 할 평화의 방향을 논의했다.15일에는 평화주간 마지막 행사로 메가박스 광명AK플라자점에서 열린 ‘평화영화제’가 열려 영화 <독립군>이 특별 상영됐다.<독립군>은 홍범도 장군의 치열했던 독립전쟁 현장을 따라가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어떤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는지 일깨워주는 작품으로, 광명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현재 누리는 평화의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특별 상영을 기획했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한 뒤, 상영 후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GV)에 문승욱 감독, 배우 이귀우와 함께 참여해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평화의 소중함을 시민들과 나눴다.박 시장은 “해방 이후 우리의 교육은 근현대사와 독립운동을 충분히 다루지 못해, 우리가 어떤 희생과 헌신 위에 살아가고 있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영화로 그 숭고한 희생이 시민들에게 깊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광명시는 관내...
사회 광명방송 기자 2025.08.18
- 입점 절차부터 마케팅 실습까지… 실무 중심 교육에 호응- 광명시, 중소기업·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본격화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14일 광명시 민방위교육장에서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상생플랫폼’ 입점지원 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설명회는 입점 절차 안내와 실전 중심 홍보·마케팅 전략 교육을 함께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제품 검색 상위 노출법, 키워드·쇼핑검색광고 실습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위주 내용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이라는 평가를 받았다.손영만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광명시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광명시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뒷받침하고, 플랫폼을 통한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향후에는 상인,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등 대상별 맞춤형 홍보·마케팅 전략 교육을 수시로 운영해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경제 광명방송 기자 202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