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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광명방송 기자 2026.06.23
광명시, 아동보호 전문성 높인다…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 위기아동 조기 발견·가족지원 서비스 연계 강화 협력 - 아동보호 담당자 역량 강화 위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이해 교육 진행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권리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2일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동보호 현장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과 교육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이해를 높이고 아동과 가족을 위한 맞춤형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유관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아동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아동보호 및 가족지원 서비스 연계 강화 ▲위기아동 조기 발견 및 지원체계 구축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정보교류 활성화 ▲아동의 안전과 권리 증진을 위한 협력 강화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어 진행한 교육에서는 이재연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과잉행동장애(ADHD) 행동 이해와 지원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성평등가족과 아동보호·드림스타트팀,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 직원들은 과잉행동장애(ADHD) 아동의 주요 특성과 행동 양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의사소통 방법과 지원 전략, 보호자 및 양육자와의 협력 방안 등을 공유하며 아동보호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순간에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고 촘촘한 아동보호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신재학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ADHD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 광명방송 기자 2026.06.23
광명시, 대민 서비스 직원 안전한 일터 만들기- 6월 22·23일 시·도시공사·자원봉사센터 등 대민 직원 120여 명 감정 노동자 권리보장 교육 - 감정노동자 보호법·모범지침 소개와 대응 매뉴얼 마련… 행정력 집중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대민 서비스 직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권익 보호에 나섰다. 시는 지난 22일과 23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광명도시공사, 자원봉사센터 등 시민과 직접 마주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감정노동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감정노동자 권리보장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대진대학교 감정노동 산업재해예방센터 김황곤 교수가 맡아 감정노동자 보호법과 모범지침을 소개했고, 감정노동자 심리 이해 및 문제 상황별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기반으로 감정노동자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최일선에서 시민 일상을 지키는 감정노동자들이 존중받는 환경이 행성 서비스의 질적 향상으로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감정노동자가 안전하게 보호받고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건강한 노동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와 산하기관에서 근무하는 감정노동자는 올해 4월 말 기준 626명이다. 시는 지난해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는 등 감정노동자 권리 보호에 힘쓰고 있다. #대민 #서비스 #직원 #안전한
사회 광명방송 기자 2026.06.23
기본은 튼튼하게 시민은 든든하게… ‘기본사회 1번지’ 광명시, 전국 최초에서 전국 표준으로 - 전국 최초 조례·위원회… 기록으로 써 내려온 8년의 광명시 기본사회 여정 - 기본사회 정책 공모전, 500인 원탁토론회… 시민과 함께 만드는 기본사회 - 생애주기별 정책 재정비… 기본사회 종합계획으로 미래 청사진 마련 - ‘기본관계’, ‘찾아가는 그냥드림’ 등 변화하는 시대 맞춰 진화하는 기본사회 정책 - 박승원 시장 “시민 목소리 담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기본사회 만들 것” 전국 최초 기본사회 정책으로 혁신을 이끌어온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전국 지방정부 롤모델로 자리매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3일 “불평등과 기후위기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시민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공공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지난 8년이 기본사회의 씨앗을 뿌리고 토대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민선9기는 그것을 촘촘하게 연결된 기본사회 체계로 완성하는 단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명시는 민선7·8기 8년간 복지·교육·돌봄·경제·주거·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전국 최초 기본사회 조례 제정, 전국 최초 기본사회위원회 출범, 전국 최초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전국 최초 3대 무상교육(무상급식·무상교복·무상교육) 완성 등 수많은 ‘최초’의 기본사회 정책이 이를 증명한다. 특히 시민이 정책을 제안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 기반 위에서 기본관계, 찾아가는 그냥드림 등 변화하는 사회에 맞춘 새로운 정책을 선보이며 기본사회 정책의 외연을 넓히고 있다. 시는 개별 정책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해 대한민국 대표 기본사회 도시를 완성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사회 광명방송 기자 2026.06.23
광명시, 달라진 생활권 반영해 국가기초구역 정비… 18개 변경·8개 폐지- 주민 편의 위해 동일 생활권 반영… 광명·철산동 일대 정비 - 기존 155개 기초구역에서 147개로 줄어 - 국가기초구역번호 변경에 따라 일부 구역 우편번호도 변경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광명동 재개발, 철산동 재건축 정비구역 일대를 대상으로 국가기초구역을 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기존 국가기초구역 경계와 실제 주민 생활권 간 차이가 발생하면서 도시 변화에 맞춰 구역 경계를 정비하기 위해 추진했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철도·하천 등 지형지물과 주민 생활권을 고려해 국토를 읍·면·동보다 세분화한 행정구역 단위다. 국가기초구역번호는 우편번호로 활용되며, 소방·경찰·통계·교육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실제 생활권을 반영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조정으로 18개 구역이 변경되고 8개 구역이 폐지돼 광명시 국가기초구역은 총 147개로 재편됐다. 철산주공8·9단지와 10·11단지가 각 2개 기초 구역에서 하나로, 광명제1·2·4·5R구역의 15개 기초구역이 10개로, 광명제16R구역이 4개 기초구역에서 3개로 합병·폐지됐고, 광명제15R구역의 3개 기초구역은 변경된 단지 경계와 도로 체계를 반영해 경계가 조정됐다. 국가기초구역번호를 기반으로 하는 일부 지역의 우편번호도 변경됐다. 변경된 우편번호는 주소정보누리집(jus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청 누리집(gm.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민원토지과(02-2680-215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도시가 바뀌면 행정도 그 변화에 맞게 새로워져야 한다”며 “정확한 공간정보와 행정체계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기초구역 조정안에 대한 검토회의를 진행했다. 이후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 의견 수렴해 경기도,...
사회 광명방송 기자 2026.06.22
광명시, 아동 보호·결식아동 급식 지원 위한 ‘2026년 제1차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개최- 결식아동 급식 지원·보호출산아동 보호조치 등 주요 안건 검토 - 위기아동 조기 발굴부터 맞춤형 서비스 확대까지 복지 안전망 강화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아동 복지사업 관련 심의를 진행했다.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아동복지법’ 제12조에 따라 아동복지 정책 시행계획 수립과 아동 보호·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다. 이번 회의에서는 결식아동 급식 계속 지원 대상자 91명에 대한 재판정과 보호출산아동 보호조치 결정, 아동수당 지연 신청에 따른 소급 지급 여부 등 총 3건의 안건을 검토했다. 위원회는 아동 개개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의 적정성과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아동 한 명, 한 명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돌봄과 보호가 적기에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아동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위기아동 조기 발굴 체계를 강화하고 드림스타트를 중심으로 건강·교육·정서 분야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아동 #보호 #결식아동 #급식
복지 광명방송 기자 2026.06.22
광명도서관, 2026년 여름방학 ‘메이커스페이스 시민 창작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연령·목적별 15개 맞춤형 강좌 대거 개설… 창업 지원부터 가족 체험까지 풍성 - 6월 29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서 선착순 신청 시작 광명시(시장 박승원) 광명도서관은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시민 디지털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창조 혁신 문화(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고자 ‘메이커스페이스 여름방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을 위한 열린 창작 공간인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는 상시 이용자를 위한 기초 장비 교육과 시제품 제작 지원을 기본으로 운영 중이다. 특히 이번 여름방학에는 최신 인공지능(AI) 기술과 첨단 디지털 장비를 결합한 대상별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 15개 강좌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과 목적에 맞게 세분화해 시민 참여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청년 대상 ‘창업 도약을 위한 디지털 제작’ ▲성인 대상 ‘AI와 디지털 장비 활용 교육’ ▲방학을 맞은 청소년 및 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체험형 프로그램인 ‘AI 활용 동화책 및 굿즈 제작’ 등이 대표적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gmlib.gm.go.kr)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별 상세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준희 광명도서관장은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 기술과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인 디지털 제조 장비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나만의 아이디어를 직접 만들고 싶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도서관(02-2680-541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광명도서관...
교육 광명방송 기자 2026.06.22
광명시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 전문의 초청 ‘우리동네 건강강좌’-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 관리 및 일상 속 올바른 생활 습관 교육 - 주민 30여 명 참여… 전문의 질의응답 및 맞춤형 건강 정보 제공으로 호응 광명시(시장 박승원) 보건소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22일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관내 내과 전문의를 초청해 ‘우리동네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고혈압과 당뇨병을 주제로 진행했다. 질환별 위험 요인과 합병증 예방 방법,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 방안 등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특히 잘못 알려진 건강 상식을 바로잡고 균형 잡힌 식단 관리, 규칙적인 신체활동, 정기 건강검진의 중요성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핵심 수칙을 중심으로 교육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주민 30여 명은 전문의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가지고 있던 건강 관리상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좌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막연하게 알고 있던 내용을 전문의가 쉽게 설명해 줘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만성질환은 조기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관련 예방 교육을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운동·영양·건강교육을 연계한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건강강좌와 신체활동, 영양교육 등으로 구성된 3기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복지 광명방송 기자 2026.06.22
광명시, 고립 정신질환자 40명 일상 회복 도왔다… ‘동료 한 바퀴’ 성과 공유 - 회복 경험 가진 동료지원인, 고립 정신질환자 찾아 사회참여 지원 - 송영서비스·재활프로그램 등 고립 대상자 40명 발굴·회복 지원… 지역사회 회복모델 안착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찾아가는 동료지원사업 ‘동료 한 바퀴’로 고립 정신질환자 40명의 일상 회복을 이끌었다.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2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동료 한 바퀴’ 성과공유회를 열고 1년간의 사업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동료 한 바퀴’는 아산사회복지재단 지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정신적 어려움을 극복한 동료지원인이 사회적으로 고립된 정신질환자를 직접 찾아가 정서적 지지와 사회참여를 돕는 회복 지원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고립 대상자 40명을 발굴하고 맞춤형 동료지원활동과 송영서비스, 재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사회적 단절 해소와 지역사회 복귀를 뒷받침해 왔다. 특히 이동이 어려운 참여자들의 프로그램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송영서비스를 도입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춘 지원을 제공해 지속적인 사회활동과 관계 형성을 지원했다. 또한 사업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동료지원인 8명이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신규 동료지원인 9명이 양성과정에 참여하며 회복 지원 네트워크를 넓혀가고 있다. 이날 성과공유회 1부에서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이 직접 회복 경험과 변화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시인 나태주와 이영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정신장애인이 직접 쓴 시를 매개로 회복의 의미를 나누며 참석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산사회복지재단 연속 지원사업에 선정돼 오는 7월부터 2년 차 사업을 이어간다. 앞으로 동료지원인과 참여자가 더욱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당사자...
복지 광명방송 기자 2026.06.22
광명시, 청년 공공 관계 플랫폼 ‘라임(LIME)’ 첫선… 새로운 연결 시작 - 20일 청년동에서 런칭파티 개최… 피스메이커 주도 체험 프로그램으로 첫 관계 형성 시작 - 7월부터 18~39세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한 동네 기반 모임 30여 개 본격 운영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전국 최초 청년 공공 관계 플랫폼 ‘라임(LIME, Life Is Meaningful Encounters)’을 공식 출범했다. 시는 지난 20일 광명시 청년동에서 ‘우연이 일상이 되는 순간, 라임(LIME)’ 런칭파티를 열고 청년들의 새로운 만남과 관계 형성의 시작을 알렸다. 라임은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청년의 삶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으로 보고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공공 관계 플랫폼이다. 생활권 안에서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날 행사는 플랫폼 소개를 시작으로 청년 모임 기획자인 ‘피스메이커(Piece Maker)’들이 직접 준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00여 명의 청년 참가자들은 그림 그리기, 감정 오브제 만들기, 필사 모임, 스마트팜 커뮤니티, 실패 경험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보드게임, 볼링, 웰니스 활동 등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번개 모임도 함께 열려 관심사와 취향을 공유하며 교류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처음 만난 사람들과 부담 없이 이야기하고 함께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었다”며 “동네에서 새로운 관계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정재원 청년동 센터장은 “라임은 청년들이 생활권 안에서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만들어 가는 공공...
정치 광명방송 기자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