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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육지원청, RAS와 함께 하는 여름방학 초등돌봄교실 교육자원봉사 재능기부 운영교육자원봉사자와 함께한 특별한 여름방학 ◦ 독서(Reading)·예술문화(Arts)·스포츠(Sports)와 함께 교육자원봉사 재능기부를 통한 초등돌봄교실 활성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활성화 기대 광명교육지원청을 여름방학 기간 중 초등돌봄교실 학생을 대상으로 RAS(독서(Reading)·예술문화(Arts)·스포츠(Sports))와 함께하는 교육자원봉사 재능기부 활동을 운영하였다.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중 10교 22학급을 지원하였으며 800여명의 학생들에게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RAS와 연계하여 클레이아트, 캘리그라피, 책놀이 등의 활동을 학생들에게 제공하였으며 학생들은 직접 작품을 만들고 공유하며 방학중에도 즐겁고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교육자원봉사란 지역사회의 인적 자원이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나누어 학생들에게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자원봉사활동이며 지역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광명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인적자원을 교육활동과 연계하기 위해 교육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자원봉사센터는 센터장 1명과 운영지원단 2명을 중심으로 현재 총 13명의 교육자원봉사자와 3개의 교육자원봉사 동아리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교육자원봉사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교육의 장에서 나누고 경기도교육청의‘라스(RAS)경기문예체교육’ 취지에 맞춰 독서·예술문화·스포츠가 돌봄교실에서 이루어진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광명교육지원청 김명순 교육장은 “여름방학동안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재능을 나눠주신 교육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다양한 인적 자원이 학교와 연결되어 학생들에게 풍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자원봉사와 교육공동체 간 연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명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재능과 경험이 학생들의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 하고, 지역교육공동체와 돌봄교실을 연계한 다양한 라스(RAS)문예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문화 광명방송 기자 2026.08.27
광명시, ‘민생·연대·평화’ 중심 민선9기 시정운영 청사진 구체화- 시정혁신기획단, 3대 시정가치 바탕으로 20대 시민약속·100대 시정과제 제안 - 공약 114건·시민제안 112건 종합 검토… 실행력 높인 4개년 시정운영 방향 마련 - 박승원 시장 “민생은 두텁게, 연대는 강하게, 지속가능한 광명의 미래를 만들 것”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민생·연대·평화’를 핵심 가치로 한 민선9기 시정운영 청사진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시정혁신기획단 추진상황 중간보고회를 열고, 민선9기 시정운영의 핵심 가치와 정책 방향, 주요 과제에 대한 검토 결과를 공유했다. 시정혁신기획단은 지난 6월 출범 이후 공약 114건과 시민 제안 정책 112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를 바탕으로 ‘민생·연대·평화’를 민선9기 시정운영의 3대 가치로 제안했다. 기획단은 무엇보다 시민의 삶을 안정시키는 ‘민생’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제안했다. 이를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본사회 실현, 촘촘한 돌봄·복지, 청년·보육·교육 정책을 강화하는 한편, 유사 공약을 통합하고 정책 명칭과 추진 시기, 재원 조달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연대’는 시민이 시정의 주체가 되는 시민주권 실현에 초점을 맞췄다. 시민참여와 민관협치 체계를 보다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평생학습과 교육, 인권 정책을 연계하는 한편, 시민 참여를 확대해 시민이 더욱 쉽고 폭넓게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방향을 제안했다. ‘평화’는 시민의 안전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조성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평화 정책을 비롯해 탄소중립과 정원도시, 교통체계 개선, 도시개발, 문화·체육 정책의 연계성을 높여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정책의 실행 가능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방안을...
정치 광명방송 기자 2026.07.10
민관이 함께 만드는 치매안심도시, 광명…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 치매극복 선도기업 동참- 광명시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 예방·조기검진 홍보 등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지부장 서외석)와 함께 치매안심도시를 만든다. 시는 10일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지부장 서외석)를 ‘치매극복 선도기업’으로 지정하고, 광명시지부 3층에서 현판식을 열었다. ‘치매극복 선도기업(단체)’은 기업(단체)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참여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는 전 임직원의 치매파트너 교육을 마쳤으며, 앞으로 광명시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과 치매예방사업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기업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인식 개선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서외석 지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치매극복 선도기업에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 모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적극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치매친화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치매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안심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광명시의 치매극복 선도단체(기업)는 총 27곳으로 늘었다. 이와 함께 치매안심가맹점 87개소를 포함해 총 114개 기관·단체가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과 치매안심도시 광명 만들기에 함께하고 있다. 한편, 광명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상담과 조기검진, 등록관리, 치매환자 및 가족 지원,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치매 인식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며 치매안심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 광명방송 기자 2026.07.10
광명시,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광명 마을산책’ 첫 투어 순항- 지역 소상공인·관광두레와 함께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 ‘광명 마을산책’ 첫선 - 광명전통시장·광명동굴·업사이클아트센터 연계한 지속가능 관광프로그램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역 상권과 관광을 연계한 체험형 관광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었다. 시는 지역 상권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지속가능 관광프로그램 ‘광명 마을산책’의 첫 번째 투어 ‘12℃의 광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첫 투어는 지역 소상공인과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참가자 20명 가운데 광명시민은 8명, 관외 참가자는 12명으로 서울과 수원, 용인 등에서도 광명을 찾았다. 참가자들은 광명전통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구매해 함께 나누는 ‘쉐어링 투어’에 참여했으며, 투어에서 맛본 먹거리는 종료 후 추가 구매로 이어져 지역 골목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어 연중 12℃를 유지하는 광명동굴에서 무더위를 식히고 숲길을 걸으며 명상하는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으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는 광명의 이야기를 담은 향을 직접 만들며 지역의 특색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광명시민 김 모 씨는 “평소 익숙했던 공간도 새로운 방식으로 둘러보니 광명을 다시 발견한 느낌이었다”며 “가족들과 다시 찾아 오늘의 코스를 함께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에서 참여한 이 모 씨는 “광명이 이렇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갖춘 곳인지 처음 알았다”며 “시장 먹거리도 다시 찾고 싶어질 만큼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첫 번째 ‘광명 마을산책’은 주민과 관광객,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광명만의 특색을 살린 체험형...
경제 광명방송 기자 2026.07.10
광명시, 기업SOS넷 이용 활성화… 기업 맞춤형 지원 강화- 기업 애로 접수부터 맞춤형 컨설팅까지 기업에스오에스(SOS)넷에서 원스톱 지원 - 자금·수출·연구개발(R&D) 등 10개 분야 전문가 상담 제공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기업에스오에스(SOS)넷 이용을 확대해 기업 애로 해결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지역 기업들이 경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내년도 정부와 지자체 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경기도 기업SOS넷’ 이용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 기업SOS넷’은 기업이 경영활동 과정에서 겪는 각종 애로사항을 접수하면 경기도와 시군, 유관기관이 함께 해결방안을 검토하고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애로 지원 시스템이다. 지원 분야는 ▲자금·금융 ▲연구개발(R&D)·디자인·인증 ▲무역·관세 ▲특허 ▲법률 ▲인사·노무 ▲세무·회계 ▲국내·외 마케팅 ▲정보화·생산관리 ▲경영일반 등 10개 분야다. 분야별 전문가 30명이 기업 여건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기업은 경기도 기업SOS넷(giupsos.or.kr)에 회원가입한 뒤 광명시에 기업 애로사항을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내용을 기업SOS넷에 연계해 경기도와 유관기관이 함께 상담과 컨설팅 등 원스톱 지원을 제공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업의 경쟁력이 지역경제의 경쟁력”이라며 “기업들이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고 성장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기업SOS넷을 비롯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운영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6월 중동지역 정세 장기화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해 ‘하반기 경제전망 및 기업 대응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자금·수출 분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기업SOS넷 상담과 컨설팅을 확대해 기업들이 내년도 정부와 지자체 지원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경제 광명방송 기자 2026.07.10
광명시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 ‘소하 주민 건강식탁 1기’ 운영- 7월 30일까지 4회간… 근감소증 예방 위한 고단백 식단 개발 및 조리 실습 진행 - 주민 참여형 자조모임으로 일상 속 지속 가능한 건강 식생활 문화 확산 기대 광명시(시장 박승원)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 건강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주민참여형 자조모임 영양교육 프로그램인 ‘소하 주민 건강식탁 1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영양교육 과정이다. 오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 진행하며, 근감소증 예방과 관리가 필요한 시민이 참여해 올바른 식습관을 익히게 된다. 참가자는 단백질 식이 실천 경험과 건강관리 방법을 공유·토론하고, 근감소증 예방을 돕는 고단백 식단과 건강 요리법을 함께 개발할 예정이다. 공동 개발한 레시피를 활용한 조리 실습으로 일상 실천이 가능한 건강 식생활을 몸소 배우고, 나아가 주민 간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영양 동아리도 구성할 계획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근감소증 예방에 필요한 영양관리와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배우고 실천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만들어가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보건소 누리집(gm.go.kr/health/index.do)을 참고하거나,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02-2680-799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 #소하 #주민 #건강식탁
복지 광명방송 기자 2026.07.10
광명시 디지털혁신교육센터, 상반기 맞춤형 디지털 교육 마쳐-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눈높이 교육… 상반기 교육 만족도 95% 달성 - 9월부터 AI 앱 개발 및 직장인·시니어 맞춤반 개설, 11월 드론 부트캠프 개최 광명시(시장 박승원) 디지털혁신교육센터가 올 상반기 운영한 세대별·수준별 맞춤형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어린이와 청소년부터 직장인,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참여자 눈높이에 맞춘 이번 교육은 종료 후 12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약 95%를 기록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 상반기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툴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 및 웹사이트 제작부터 대형 방제 드론 조종 실습과 자격증 준비 과정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이와 함께 높은 출석률을 기록한 창의융합 프로젝트 ‘디(D)랩’ 과정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은 일상과 현업에서의 구체적인 변화를 성과로 꼽았다. 한 시니어 참가자는 “인공지능 활용으로 최신 흐름에 발맞출 수 있다는 자긍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직장인 수강생은 “인공지능 기반 코딩을 배워 개인 웹사이트를 직접 배포해 보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드론 수업 수강생들 역시 학과시험에 합격하거나 새로운 직업에 드론을 연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디지털혁신교육센터는 단계별 심화 과정 개설을 요구하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오는 9월부터 하반기 교육 과정에 돌입한다. 하반기에는 인공지능 활용 교육이 입문·심화·직장인·시니어반으로 다시 개설되고 입문과 심화반은 1개반씩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디(D)랩’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앱 개발 과정’으로 개편한다. 아울러 자격증 취득반과 드론 교육은 물론, 초등학생 대상 체험반과 오는 11월 중․고등학생을 위한 ‘드론 부트캠프’를 신설해...
교육 광명방송 기자 2026.07.10
광명시, 2030 청년 직장인 당뇨·고혈압 예방 관리 확대- 7월 9일 일직동 11번가에서 혈압·혈당 측정과 당뇨병 예방 교육 실시 - 국내 2030대 당뇨 유병률 증가 추세 따라 젊은 층 건강 관리 강화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2030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당뇨·고혈압 예방 관리 등 건강 지원을 확대한다. 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지난 9일 일직동 11번가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당뇨병 예방 교육과 ‘내 혈압·혈당 알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한당뇨병학회 최신 ‘당뇨병 팩트시트’를 보면, 국내 20~30대 청년층 당뇨병 환자는 약 30만 명에 달하며 지난 10년 사이 유병률이 2배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당뇨병 전단계에 속하는 2030 청년층은 약 303만 명(유병률 21.8%)에 이르지만, 인지율(43.3%)과 치료율(34.6%)이 낮아 젊은 층 혈당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젊은 층 당뇨병과 고혈압은 초기 증상이 없어 방치하기 쉬우나, 유병 기간이 길어질 경우 심부전, 만성신부전증, 당뇨망막병증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이에 시는 청년층 당뇨병 조기 발견과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캠페인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6월 19일 이케아 광명점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 11번가 교육 현장에서도 공복·식후 혈당 측정, 혈압 체크와 함께 식사, 운동, 스트레스 관리 등 당뇨병 예방을 위한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나기효 광명시 건강위생과장은 “배달 음식 문화와 운동 부족 등으로 2030 세대 당뇨병 및 전단계 유병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바쁜 청년 직장인들이 자신 혈당과 혈압 수치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정치 광명방송 기자 2026.07.10
광명시 인구정책, 대한민국 최고 입증… ‘대통령 표창’ 영예 - 보건복지부 주관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서 우수 인구정책 대통령 표창 받아 - 영유아부터 노년까지 생애주기별 ‘삶의 기본’ 채운 기본사회형 인구정책 인정 - 박승원 시장 “모든 시민이 전 생애 걸쳐 삶의 기본을 보장받는 인구정책 이어갈 것”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대한민국 지방정부 가운데 가장 우수한 인구정책을 펼친 도시로 인정받았다. 시는 10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구정책 유공 분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광명시는 저출생 문제를 단순히 출산율 제고에 국한하지 않고 출산·돌봄·교육·주거·일자리·복지까지 시민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통합 인구정책을 꾸준히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광명시 인구정책의 중심에는 영유아, 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년 등 생애주기마다 필요한 ‘삶의 기본’을 촘촘히 채우는 기본사회 철학이 있었다. 먼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을 쏟았다. 수도권 최초 ‘아이조아 첫돌축하금’을 지급해 초기 양육 부담을 덜고,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이동서비스 ‘아이조아 붕붕카’, 아빠육아휴직장려금, 난임부부·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을 확대했다. 영유아체험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조성해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돌봄 기반도 강화했다.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도 함께 조성했다. 청소년예술창작소를 운영해 문화·예술 활동과 창작을 지원하고, 시장 직속 청소년위원회와 아동참여단 운영으로 청소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초·중·고 입학축하금과 어린이·청소년 대중교통비를 지원하고,...
복지 광명방송 기자 2026.07.10
광명시, 기본사회 청사진에 시민 목소리 담는다- 7월 10~24일 15일간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 진행 - 시민 체감과 정책 수요, 미래 비전까지 담아 ‘2026~2030 기본사회 종합계획’ 기초자료 활용 - 박승원 시장 “시민이 바라는 미래를 정책에 담아 누구나 기본이 보장되는 사회 만들 것”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기본사회 정책 청사진이 될 ‘기본사회 종합계획’에 시민 목소리를 담는다. 이를 위해 시는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광명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모든 시민의 인간다운 삶과 기본적 권리를 보장하는 기본사회 정책을 보다 시민의 삶에 맞게 설계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 수립의 객관적인 근거를 마련하고, 올해 수립하는 ‘기본사회 종합계획(2026~2030)’과 세부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설문은 시민들이 기본사회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부터 현재 추진 중인 정책을 얼마나 체감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정책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까지 폭넓게 묻는다. 시민의 실제 경험과 정책 수요를 면밀히 분석하고, 시민이 바라는 기본사회의 미래상을 정책에 담아낼 예정이다. 설문은 온라인 서식(forms.gle/h3jeMK2a4sdNwobv8)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가운데 30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본사회는 시민의 삶을 위한 정책인 만큼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경험과 바라는 미래가 정책에 충실히 담겨야 한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누구나 기본이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이번 설문조사를 비롯해 오는 8월 개최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기본사회 토론회’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사회 광명방송 기자 2026.07.10